책책사이9월 4일 오후 8:54···신고·삭제 요청도덕경(무삭제 완역본)노자도덕경(무삭제 완역본)노자시간 기록·18분 읽음무언가를 더 채우기보다 덜어내야 보이는 것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.
책책사이8월 26일 오후 8:54···신고·삭제 요청도덕경(무삭제 완역본)노자도덕경(무삭제 완역본)노자페이지 기록·1쪽 → 12쪽짧은 문장일수록 서둘러 뜻을 정하지 않고 잠시 두고 읽게 된다.